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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국토면적의 64%가 숲입니다. 연간 자연휴양림을 찾는 국민이 1000만명을 넘어서고 있고 전국의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을 합치면 전국민의 약 70%에 해당하는 3000만명 이상이 숲을 찾고 있습니다. 계절마다 아름답게 변하는 산림풍경도 감상하고, 스트레스도 해소하고, 건강도 증진하기 위해 숲을 찾고 있습니다. 숲은 목재, 산나물, 열매, 잎, 수액 등 각종 임산물을 제공하며, 맑은 공기와 시원한 물을 공급하고, 햇빛을 적절히 막아주어 온도를 조절하며, 사계절 꽃과 향기와 단풍과 설경으로 즐거움을 선사하는 등 우리 삶을 지속하게 하고 윤택하게 해 줍니다.

한편, 전체 산림의 68%가 개인이 소유하고 있으며 개인 산주의 수가 전국적으로 220여만 명이나 됩니다. 산주는 많지만 전문적인 지식도 부족하고 정보도 없어서 산을 관리하는 데에 많은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매일매일 숲으로부터 많은 혜택을 누리며 살고 있지만 정작 숲에 대한 올바른 지식은 부족합니다. 숲을 잘 가꾸고 싶어도 필요한 지식과 정보가 부족하여 애를 먹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인식하여 국민대학교 삼림과학대학은 산림청 녹색사업단으로부터 복권기금인 녹색자금을 지원받아 국민에게 숲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고자 <산림학교>를 열었습니다.
숲과 인간, 숲과 문화, 숲 가꾸기, 산림보호, 휴양, 목재자원 등에 대해 배우고, 산림현장 견학을 통해서 숲이 주는 다양한 가치를 깨닫고, 교양과 견문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산과 숲, 환경과 자연에 대한 교양을 넓혀 드리는 멋진 웰빙 문화 교양강좌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국민의 절대다수가 숲을 찾고 있는데 숲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전할 필요가 있고,
숲-산림-임학-임업교육을 학교 밖의 수요자인 산주, 숲탐방객에게도 열어야 하며,
사회교육을 통해 산주로 하여금, 자기 山에 대한 “부동산으로서의 가치”만을 생각하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는 계기를 마련해 줄 필요가 있고,
이러한 의식전환을 통해서 자발적인 육림활동이 숲탐방객과 산주로부터 진작될 수 있도록
유도할 필요가 있으며,
산림 관련 대학에서 숲탐방객과 산주들을 적극적으로 교육하는 이른바 ‘국민참여교육’을
실천함으로써 국민과 행정기관과 교육기관간의 유대관계를 공고하고자 합니다.
일반국민에게 숲과 임업과 환경의 중요성을 계몽하고, 나무와 숲과 환경에 대한 교양과 고급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이 희구하는 자연친화적 삶의 질을 고양시키고자 합니다.
산주에게 자기 산의 산업적, 환경적, 생태적, 정치 사회적, 문화적 가치를 알려주어 내 산의 중요성을
인식시켜 육림활동 등 산림 관리 의욕을 진작시키고 숲 가꾸기에 필요한 여러 가지 실질적인
아이디어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주관: 국민대학교 삼림과학대학 산림학교
후원: 복권위원회, 산림청, 녹색사업단